■ 출연 :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김상일 정�" /> ■ 출연 :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김상일 정�"/>
¡Sorpréndeme!

[뉴스라이브] 한동훈 "대통령과 신뢰관계...소통 잘 돼" / YTN

2024-02-08 582 Dailymotion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형준 배재대 석좌교수, 김상일 정치평론가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브]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여러 답변들을 저희가 영상 형식으로 보여드렸는데요. 김형준 교수님, 4월 10일 이후에 인생이 왜 꼬입니까? 어떻게 꼬이는 건가요?

[김형준]
꼬인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이 생각하는 부분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총선에 대한 결과도 다양하잖아요. 압승했는지 완패했는지 제1당은 안 됐지만 근소한 차이로 이겼다든지 이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기 때문에. 다만 자기가 생각하는 만큼 갈 수 있을까라는 부분에 대해서 저는 잘못하면 꼬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요. 보통 미국에는 지금 대통령이 46대 대통령이에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미국은 루즈벨트가 네 번을 해도 한 번으로만 취급합니다.

미국 대통령이 46명이 나왔다고 보면 돼요, 건국 이후로. 그래서 대통령학에 대해서 연구들이 굉장히 많고. 특히 대통령의 소통에 관련된 연구 이론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소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두 가지를 얘기합니다. 말이나 스타일이 아니다. 진정성과 그리고 내용이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러니까 진정성 있게 본인들이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특징이 뭐냐 하면 물어보면 즉각즉각 대답을 해요. 많은 사람들이 봤을 때 왜 새로움을 가지고 보느냐 하면 관훈클럽에 나오신 분들은 그동안 많이 알던 분들이 관훈클럽에서 했는데 이번에는 전혀 새로운 분이 나와서 관훈클럽을 하니까 아마 관심도도 갖고, 항상 우리 국민들은 새로움에 대한, 변화에 대한 나름대로의 목마름이 있어요.


이것도 정치인 데뷔 무대 중에 레벨이 높은 거잖아요.

[김형준]
그러다 보니까 어떻게 할까, 첫 데뷔니까. 그런데 제가 볼 때는 무난하게 그 부분에 대해서 잘 대처하지 않았냐 생각이 들고. 다만 아쉬운 것은 정치인들의 언어는 항상 저는 긍정의 언어를 써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나는 기존에 있는 여의도와 달리 끊임없이 국민들에게 긍정의 언어를 주고 또 나름대로 미래에 대한 얘기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하면 더욱더 저 사람은 기존에 있는 정치인과는 확실히 다르구나 하는 부분들이 생길 수...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402081055561028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email protected],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